영등포 시민사회단체들, 건보공단 담배소송 지지 선언

2014.04.17 15:27:38

영등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의 담배소송을 응원하고 나섰다.

건보공단은 414KT&G, 필립모리스코리아(), BAT코리아() 3개 담배회사를 상대로 537억원을 청구하는 흡연피해 손해배상청구의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영등포구 관내 시민사회단체들이 건보공단의 소송에 지지 의사를 표명한 것.

지지를 표명한 단체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완배)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광환) 영등포여성단체연합협의회(회장 박계석. 산하단체 12) 구립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순) 구립 영등포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한경열) 대한예수교장로회 영은교회(담임목사 고일호) 영은유치원(원장 권예경) 등이다.

이들은 건보공단의 담배소송을 적극 지지하고 금연운동 확산에 앞장설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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