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웅식 시의원, 지하철 안전관리 만전 당부

2011.03.08 15:28:04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제229회 임시회기 중인 지난 23일 서울메트로의 20 11년 주요사업들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운행장애 및 사상사고 최소화를 위한 대책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이날 최웅식 위원장(사진·민주당·영등포1)은 최근 발생한 지하철 2호선 운행장애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1~4호선에서 지하철 운행중단 사고 등 시민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사고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 및 직원교육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열린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에서 최 위원장은 “장애인콜택시, 자동차전용도로 및 청계천 등 서울시 주요 공공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서울시설관리공단이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책을 도시교통본부 등 사업 주관부서에 적극 건의함으로써 시민편의 제고에 앞장서 줄 것”을 요구했다.    
/ 홍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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