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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인터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이단은 무엇이며, 누가 이단인가?"

  • 등록 2013.05.01 20:25:19

    [사진설명]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해외 활동 모습

 

요즘 중앙일간지에 연속 광고되며 세간에서 이단 논쟁 등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교회(중국명 ‘전능신교’) 관계자를 만나 그들의 입장에 대해 들어본다.

Q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하나의 조직인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탄생된 교회이지 절대 사람의 조직이 아니다. 무릇 하나님 역사로 말미암아 탄생된 단체는 교회라고 칭하고, 무릇 사람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룬 단체야말로 사람의 조직이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말세에 도성육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기간에 친히 세우신 교회인데, 성령 역사의 수호가 있고 성령이 주권 잡고 계신다. 무릇 사람의 조직에서 비롯된 교회라면 성령 역사의 수호가 없고, 사람이 자기 주장과 목적에 따라 이룬 단체이다. 이것을 사람의 조직이라고 한다.

Q : 교회의 창립과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1991년부터 음성을 발하고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음성을 발하시고 말씀하신 것으로부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나온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창립에 따라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 선민들의 인식도 점차 심화되고 높아졌으며 교회의 발전도 점점 규모가 커졌고 사람 수도 점점 많아졌으며 복음확장도 점점 빨라졌다.

하나님 선민들은 진리를 깨달을수록 더욱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을 따르기를 원하며, 하나님을 사랑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위해 화비(花費)하기를 원하고 본분을 하는 데에 더욱 충성하는데, 이것은 진실한 것이다. 우리 자신이 바로 이렇게 경력해 온 것이다. 만일 참 도가 아니라면, 만일 성령의 크신 역사가 없다면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가 어찌 이렇게 급속히 발전할 수 있겠는가? 각종각파에 지금 발전이 있는가?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만이 급속히 발전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세 역사에서 탄생된 교회인데, 완전히 사람을 구원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야말로 말세의 방주이며, 바로 진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고 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고찰하고 받아들여야 할 참 도이다. 이방인들의 말대로 이는 새로 일어난 종교이다.

Q : 세간에 교회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자오웨이산(趙維山), 그리고 양샹빈(楊向彬) 이라는 인물에 대해 설명해 달라

우리는 이 두 이름을 모르거니와 알고 싶지도 않다. 공산당만이 천방백계로 이런 자료를 모아들이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 두 이름을 전하는 사람이 없다. 공산당만이 붙잡힌 선민들에게 늘 이 두 이름을 언급한다.

우리는 실제의 하나님을 믿는 것만 알 뿐 다른 것은 모른다. 그와 달리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고 하나님께서 친히 인솔하시고 목양하시는 것이며, 성령께서 친히 역사하여 목양하시는 것이지 어느 한 사람이 세운 교회가 아니고 어느 한 사람이 줄곧 오늘까지 교회를 인솔한 것도 아니다. 공산당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공산당만이 이렇게 말할 뿐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다 사람의 행위라고 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표현이다.

Q : 교회의 발표에 지금은 제3단계 역사이니 앞 두 단계와 완전히 같지 않고 더 높은 단계라고 자주 언급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 근거하여 현재의 일반 교회는 어느 단계에 있다고 하는 것인가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새롭고 단계마다 높아지고 있다. 말세에 이르러 하나님의 역사는 국도시대에 들어섰고, 하나님께서 또 새로운 사역을 하셨다. 이리하여 은혜시대 교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신도들이 만약 하나님의 말세 역사의 발걸음을 따르지 못한다면 분명히 뒤떨어질 것이다.

무릇 종교는 다 하나님을 믿는 단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모든 종교의 사람들에게 전력을 다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간증하는데,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역사의 발걸음을 따라 말세의 교회에 들어와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형벌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이래야만 진정한 구원에 이를 수 있다. 말세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 그러므로 국도(그리스도가 재림하여 다스리시는 나라)시대라고 한다. 무릇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국도에 들어갈 수 없다.

Q : 그렇다면 현재 일반 교회 신도들은 교회를 떠나야 하는가, 아니면 비밀스럽게라도 하나님의 교회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인가

여기에 비밀이라는 말은 정확하지 않다.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는 비밀적인 것이 없다. 비밀적인 것과 공개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우리가 언론에서 교통하고 집회하는 것이 비밀적인가 아니면 공개적인가? 우리가 언론에서 공개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간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비밀적인 것인가? 하나님을 간증하고 진리를 교통하는 데는 비밀적인 것과 공개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고, 교회 생활도 비밀적인 것과 공개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사실, 각 종파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고찰하고 있는데, 누구도 사람을 제한하여 참 도를 고찰하지 못하게 할 권력이 없다. 만일 종교 목사가 신도들을 제한하여 참 도를 고찰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가 바로 진짜 적그리스도이다.

Q : 현 종교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세대에는 기성세대가 있고, 사회 계층에는 기득권 세력이 있으며 종교사회에도 기득권층이 있다. 먼저 그것은 운영한 쪽이 기득권을 갖는다. 종교 부분에서 기득권 세력은 이단이란 이름으로 새로운 이론을 터부시하고 배척한다.

2000년 전 유대에 예수가 태어났을 때 당시 유대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인정하지 않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했다. 현재 이 지구상에는 예수의 이름을 딴 기독교가 200여 종파가 있다고 한다. 그들은 종종 서로가 이단이라고 하고 예수는 한 분인데 서로가 이단이면 그 속에 진짜는 하나 있고 나머지는 다수가 가짜라는 말이 성립된다.

                                                             /지역신문 공동 취재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시장공약사업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 무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이 11월 7일 서울시 기획조정실 행정감사에서 "서울시가 시장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2019년 예산안에 신규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 ‘서울형 유급병가’ 추진과 동시에 집행부 사업에 대한 민주당 의원의 졸속 조례발의로 진행한 일처리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시는 지난 1일 서울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제출된 사업들 중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계획 부실을 이유로 폐기됐던 ‘유급병가’ 예산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9월 추가경정예산 소관상임위 회의 시 추경예산으로 올라온 ‘서울형 유급병가’사업은 여러 위원들로부터 "사업계획 수립미흡과 관련 조례 미발의, 예산타당성검사도 받지 않은 사업"이라며 "이는 절차와 형식 모두 무시한 사안으로 집행부의 추경예산 상정이 2019년 예산반영을 위한 밑 작업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9월 당시 11월 열릴 정례회에서 유급병가 관련 조례를 발의할 예정인지 묻는 위원의 질의에 서울시 집행부 담당국장은 "그럴 예정"이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서울시 집행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 시장공약사업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 무시"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의회 권수정 의원이 11월 7일 서울시 기획조정실 행정감사에서 "서울시가 시장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과정.절차.의회 견제기능을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2019년 예산안에 신규 사업으로 예산 편성된 ‘서울형 유급병가’ 추진과 동시에 집행부 사업에 대한 민주당 의원의 졸속 조례발의로 진행한 일처리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시는 지난 1일 서울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제출된 사업들 중 지난 9월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계획 부실을 이유로 폐기됐던 ‘유급병가’ 예산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9월 추가경정예산 소관상임위 회의 시 추경예산으로 올라온 ‘서울형 유급병가’사업은 여러 위원들로부터 "사업계획 수립미흡과 관련 조례 미발의, 예산타당성검사도 받지 않은 사업"이라며 "이는 절차와 형식 모두 무시한 사안으로 집행부의 추경예산 상정이 2019년 예산반영을 위한 밑 작업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며 많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9월 당시 11월 열릴 정례회에서 유급병가 관련 조례를 발의할 예정인지 묻는 위원의 질의에 서울시 집행부 담당국장은 "그럴 예정"이라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서울시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