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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조길형 구청장, 영등포청과시장 상인대학 졸업식 참석

  • 등록 2017.09.07 09:32:08


[영등포신문=양혜인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왼쪽 두 번째) 6일 오전 영등포동 민주당사 1층에서 열린 ‘영등포청과시장 상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장을 수여하고 졸업을 축하했다.


영등포청과시장 상인대학은 6월에 개강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상인들의 의식개선에 주력했으며 올해 제 1기 졸업생 30명을 배출했다.

'17 서울시 봉사상 우수상-영등포동자원봉사캠프 선정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 '17년 제29회 서울시 봉사상 영예의 대상에‘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단체가 선정됐다. 서울시 봉사상은밝고 건전한 시민사회 기풍을 진작시키고따뜻한 도시 서울을 구현하고자기부선행과 지역사회 발전 등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2,052명이 봉사상을 수상하였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단체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대발'은독거노인의 영양을 보충하고 안부까지 헤아릴 방법으로 365 사랑의 우유나눔을 해오고 있다. 15년 전 옥수동 달동네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우아한 형제들, 골드만삭스 등 다양한 기업과 크고 작은 개인의 후원에 힘입어 현재 성동구 어르신뿐 아니라 서울시 10개구 지역으로 확대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희망과 나눔의 씨앗이 되고 있다. 독거어르신에게 매일 배달되는 우유가 2개 이상방치됐을 경우, 배달원이 가족이나 주민센터 등 유관기관에 통보해 고독사를예방,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사업(10개구, 1,300가구 지원)으로의료 서비스가 결합된 ‘고독사 예방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이사장인 호용한 목사는 “달동네에서의 작은 시






트럼프 측근 매너포트, 러시아 스캔들 기소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캠프 선대본부장을 지낸 폴 매너포트가 30일 정식 기소됐다.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러시아 스캔들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로버트 뮬러 특별 검사는 매너포트의 사업 동료로 역시 지난해 대선캠프에서 부본장을 맡았던 리처드 게이츠도 함께 기소했다. 이들은 30일 오전 연방수사국(FBI)에 출두해 자신들의 무죄를 주장한데 이어 오후에는 법정에도 출석할 예정이다. 기소장에 따르면 매너포트와 게이츠는 미국에 대한 공모와 돈세탁 공모, 외국 대행사 등록법 위반, 허위 진술, 외국 계좌 미신고 등 총 12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2014년 이래 매너포트를 줄곧 매너포트를 감청해온 FBI는 그가 러시아 측에 트럼프의 선거운동을 도와달라고 요청한 정황을 확보했다고 주류언론들이 전했다. 대선 경선 캠페인을 지휘한 최측근 인사들의 기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0개월만에 최대 정치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한동안 잠잠했던 트럼프 탄핵론도 다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이 끔찍하고 국가에 해가 되는 마녀사냥을 하고 있으며 민주당과 힐러리 클린턴 전 대선 후보가 많은 죄를





'17 서울시 봉사상 우수상-영등포동자원봉사캠프 선정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 '17년 제29회 서울시 봉사상 영예의 대상에‘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단체가 선정됐다. 서울시 봉사상은밝고 건전한 시민사회 기풍을 진작시키고따뜻한 도시 서울을 구현하고자기부선행과 지역사회 발전 등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시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2,052명이 봉사상을 수상하였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단체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대발'은독거노인의 영양을 보충하고 안부까지 헤아릴 방법으로 365 사랑의 우유나눔을 해오고 있다. 15년 전 옥수동 달동네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우아한 형제들, 골드만삭스 등 다양한 기업과 크고 작은 개인의 후원에 힘입어 현재 성동구 어르신뿐 아니라 서울시 10개구 지역으로 확대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희망과 나눔의 씨앗이 되고 있다. 독거어르신에게 매일 배달되는 우유가 2개 이상방치됐을 경우, 배달원이 가족이나 주민센터 등 유관기관에 통보해 고독사를예방,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사업(10개구, 1,300가구 지원)으로의료 서비스가 결합된 ‘고독사 예방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의 이사장인 호용한 목사는 “달동네에서의 작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