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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고성소방서에 감사패 전달

  • 등록 2017.09.12 10:28:2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안병일 사무처장(사진 오른쪽)은 지난 11일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를 방문해 제 5회 컵스카우트 야영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소방안전교육과 체험을 지원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남부교육지원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영등포신문=장남선 주부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수)은 각종 유형의 재난발생에 대해 학교현장의 위기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의거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남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유․초․중학교(각종학교 포함) 학생 및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재난대응역량 체화를 통한 모두가 안전한 학교풍토 조성을 목표로 한다. 첫날인 10월 30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11월 3일까지 대규모 사고에 대한 지역사고수습본부 구성 훈련, 감염병(식중독) 사고 수습훈련, 지진 수습 토론훈련, 소규모 테마형교육여행 중 안전사고 수습훈련, 학교시설 안전사고 수습훈련, 과학실험실 안전사고 수습훈련 등을 실시한다. 특히 11월 1일 오후 2시부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전 기관을 대상으로 학생 및 교직원이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지진 및 지진해일 대피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한 스스로 체험하는 실제훈련 경험으로 학교현장의 재난 발생 시 대응

공공외교 전문가를 꿈꾸는 양소희 학생, 자랑스러운 청소년대상 수상

[영등포신문=서가랑 기자] 국제회의 현장에 청년대표로 20차례이상 선발되어 활동한 양소희 양이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시상하는 2017년도 제11회 유스히어로 프라이즈(Youth Hero Prize · 자랑스러운 청소년대상) 진로개척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함종한)의 유스히어로 프라이즈는 재능과 성장가능성이 있는 청소년 유망주를 발굴, 지원하는 시상식으로 11월 1일(수) 오후 4시 한국스카우트연맹 1층 스카우트홀(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제주도 출신의 양소희 양은 수도권과 제주도의 교육격차를 경험한 후 교육소외 및 사회개발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고등학생 시절 제주 도내 첫 모의유엔 대회, 학생 정책 토론회, 청소년 포럼을 기획하고 개최했으며 지역개발과 교육기회 격차 해소에 대한 열정으로 19살의 나이에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학진학 이후 소외된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봉사활동을 이어나갔고 다양한 국제행사의 스태프나 사무국 인턴 활동을 하며 국제회의 청년 대표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이후 2016년 유엔총회 한국대표단으로 파견되어 ‘청년 역량 개발의 필요성’ 제안, 2017년 APEC 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