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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고성소방서에 감사패 전달

  • 등록 2017.09.12 10:28:2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안병일 사무처장(사진 오른쪽)은 지난 11일 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를 방문해 제 5회 컵스카우트 야영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의 소방안전교육과 체험을 지원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기고]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에 거는 기대

경영자의 한 사람으로 정부시책에 부응하는 길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자리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해 개인과 기업, 국가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저성장 기조가 계속되면서 기업들의 투자는 위축되고 있어 실업자들이 일자리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더욱이 고령화 시대가 되면서 경제활동을 더 하고 싶어 하는 중장년층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재취업시장에서의 구직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비율의 제대군인 재취업 또한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평균 6천여 명의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이 전역하고 있다. 이들은 사회와는 다른 계급정년제도로 인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준비도 없이 사회 초년생이 되고 만다. 다행인 것은 낯설고 생소한 취업시장에 나선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일자리 확보를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제대군인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경영하는 회사 또한 다행스럽게도 제대군인지원센터의 많은 도움을 받아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군 경험에서 체득한 인성과 리더십,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여러 직무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