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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관광정보센터 개관식 참석

  • 등록 2017.09.13 09:05:35


[영등포신문=양혜인 기자]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12일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열린 영등포구 관광정보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173㎡(약 52평) 규모로 관광안내에서부터 자전거 VR체험, 영등포 100년사, 목화체험전시관까지 영등포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영등포 관광정보센터는 지역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구민과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사경, 불법피부미용업소 운영자 등 12명 형사 입건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무신고 불법 미용업 영업을 한 대형업소 영업주 5명과 주거형 오피스텔 등 피부관리 왁싱샵 운영자 등 12명을 형사입건하고, 불법미용업소에 마취크림을 공급한 의약품 도매상들에 대해 약사법 위반혐의를 인지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소비 패턴과 욕구로 새로운 시도를 원하는 소비 심리에 맞추어 미용업종의 전문화 및 영업 형태가 세분화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영업이 주거용 오피스텔 등으로 확산 성행하고 있다. 입주민만 출입이 가능하고 미용업 신고를 할 수 없는 오피스텔 내에서 일대일 예약제로만 운영하는 등 불법 시술이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사경은 건축법상 근린생활시설에서만 영업할 수 있는 미용업을 주거용 오피스텔등에 불법 피부미용업소를 차려놓고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홍보, 은밀하게 영업 하고 있는 피부미용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 또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강남본점, 압구정, 홍대점 등 마치 대형 프렌차이즈 뷰티샵처럼 오인하도록 인터넷상 홍보하고 미용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운영한 대형 피부미용업소 5개소를 입건했다. 이번에 적발된 대형 피부미용 업소중에는 8년간 불법으로 영업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체납보험료 완납하면 부당이득금 면제받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체납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 보험료를 완납하면 병․의원에서 진료 받아 발생한 부당이득금(공단부담금)을 면제받는다. 부당이득금이란체납자가 병․의원 및 장기요양기관 이용으로 발생하는 급여비 중 공단에서 부담한 비용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료 체납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의료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재정운영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체납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 자진납부기간(‘17.12.1.~’18.02.12.)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자진납부기간 중에 체납 건강보험료(연체금 포함)를 납부하면, 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급여제한기간 중 병․의원․약국 등 진료과정에서 발생한 부당이득금(공단부담금)은 소급해 정상급여로 인정받게 된다. 아울러, 장기요양 인정자 중에서도 자진납부기간 중에 체납보험료를 납부하면 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급여제한기간 중에 장기요양 급여 이용으로 발생한 부당이득금(공단부담금)도 소급해 정상급여로 인정받게 된다. 체납 건강보험료 자진납부대상 급여제한자는 112만명이며, 급여제한자의 체납 건강보험료는 2조 6,957억원, 체납보험료를 완납하면 면제 받을 수






영등포구의회 마숙란 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수상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구의회 마숙란 의원이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의정대상은 주민의 삶의 질, 만족도 조사와 연계하여 지방자치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정책 및 지역개선활동을 펼친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마숙란 의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입법 활동, 주민과의 소통 및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특히 마숙란 의원은 고령 및 핵가족의 증가로 인한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고 죽음을 미리 준비해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웰다잉(Well-Dying)문화조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고, 지역고유문화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문화원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영등포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지역 문화 창달에도 기여했다. 이 외에도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총원우회 부회장,자유한국당 영등포(을) 여성부장, 부대변인 영등포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 위원,대림동 새마을금고 이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성백제박물관, 무료음악회 '겨울' 공연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은 사계절에 맞추어 펼쳐지는 사계콘서트 중 ‘겨울’ 행사를 갖는다. 12월에 열리는 ‘겨울’ 공연에서는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와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이 '송년 음악회 : 윤철희와 친구들', '베아 뮤직 페스티벌', '이선호 피아노 독주회'를 주제로 공연한다. 첫 번째 공연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의 '송년 음악회 : 윤철희와 친구들'은 12월 2일 오후 4시~5시30분까지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윤채원의 독주와, 피아니스트 윤철희, 바이올리니스트 배상은⋅박현, 비올리스트 이선영, 첼리스트 이상경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바하의 푸가, 베토벤의 현악 4중주 등을 선보인다. 두 번째 공연은 12월 16일 '베아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의 교수진와 학생들 그리고 베아오페라싱어즈, 베아코러스합창단이 함께하는 세계의 가곡들과 오페라 아리아, 합창으로 꾸며진다. 마지막 공연인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의 '이선호 피아노 독주회'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리스트의 스페인 광시곡, 모차르트의 소나타, 라벨의 랩소디 등이 연주된다. 이선호의 독주와



특사경, 불법피부미용업소 운영자 등 12명 형사 입건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무신고 불법 미용업 영업을 한 대형업소 영업주 5명과 주거형 오피스텔 등 피부관리 왁싱샵 운영자 등 12명을 형사입건하고, 불법미용업소에 마취크림을 공급한 의약품 도매상들에 대해 약사법 위반혐의를 인지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소비 패턴과 욕구로 새로운 시도를 원하는 소비 심리에 맞추어 미용업종의 전문화 및 영업 형태가 세분화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불법 영업이 주거용 오피스텔 등으로 확산 성행하고 있다. 입주민만 출입이 가능하고 미용업 신고를 할 수 없는 오피스텔 내에서 일대일 예약제로만 운영하는 등 불법 시술이음성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사경은 건축법상 근린생활시설에서만 영업할 수 있는 미용업을 주거용 오피스텔등에 불법 피부미용업소를 차려놓고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홍보, 은밀하게 영업 하고 있는 피부미용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 또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강남본점, 압구정, 홍대점 등 마치 대형 프렌차이즈 뷰티샵처럼 오인하도록 인터넷상 홍보하고 미용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운영한 대형 피부미용업소 5개소를 입건했다. 이번에 적발된 대형 피부미용 업소중에는 8년간 불법으로 영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