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금)

  • -동두천 5.7℃
  • -강릉 8.3℃
  • 연무서울 6.5℃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9.3℃
  • 맑음광주 9.0℃
  • 맑음부산 10.4℃
  • -고창 9.1℃
  • 맑음제주 11.7℃
  • -강화 7.2℃
  • -보은 6.7℃
  • -금산 6.6℃
  • -강진군 10.1℃
  • -경주시 8.9℃
  • -거제 9.2℃
기상청 제공

문화

한성백제박물관, 영산강 유역의 옹관 특별전

  • 등록 2017.12.22 15:45:22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한성백제박물관은 나주시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과 공동으로 '영산강 옹관의 한성 나들이' 특별전을 오는 2018년 2월 2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영산강 유역 고분에서 출토된 옹관을 시기적으로 분류해 변화양상과 함께 실물을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1존 '전시를 열며'를 시작으로 제2존 '영산강,흐르다' 제3존 '옹관,나타나다' 제4존 '옹관,변화하다' 제5존 '옹관,완성되다' 제6존 '옹관,사라지다' 제7존 '나주 영동리 고분의 고대인골'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에서 출토된 가장 큰 옹관(대옹 기준)인 나주 화정리 마산3호분 1호옹관이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에서 영산강 유역의 옹관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오는 2018년 2월 23일에는 이번 전시과 연계해 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심포지엄은 공동개최기관인 나주시청과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에서 지역의 최신 연구 성과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관련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http://baekjemuseum.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성금 전달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현대자동차정비가맹점인블루핸즈는22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성금 전달식 진행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진주 현대자동차 서비스운영 실장, 박정규 블루핸즈지원팀장, 윤용진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회장, 박민수 협동조합연합회 부회장, 권혁동 전국현대자동차종합블루핸즈정비가맹점연합회회장, 황인환 가맹점연합회 부회장,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직원들이 참석하였다. 현대자동차정비가맹점블루핸즈는 작년 12월 13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착한 프랜차이즈’로 가입하고 전국 1,400여개 블루핸즈 가맹점이 함께 캠페인에 동참한다는 협약식을 맺은바 있으며, 현재 229개의 가맹점이 함께하고 있으며 오늘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진주 현대자동차 서비스운영실장은 "전국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블루핸즈가 나눔으로 함께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많은 블루핸즈가 ‘착한 정비 가맹점’에 가입 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현대자동차 블루핸즈와의 전달식은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