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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선관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내

  • 등록 2018.01.18 16:26:05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무관리의 기준이 되는 인구수(2017. 12. 31. 현재)가 총 9895,161, 19세 이상 주민수가 총 8384,850명이라고 밝혔다.

이를 4년 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인구수(1,0198,598), 19세 이상 주민수(8425,920)와 비교하면 인구수에서는 약 30만 명, 19세 이상 주민수에서는 약 4만 명이 줄어든 모습이다.

서울지역 25개 전체 구의 인구수 현황을 살펴보면 송파구가 665,4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가 126,649명으로 가장 적었다.

동 인구수에서는 뉴타운 형성으로 인구유입이 많은 은평구 진관동이 55,402명으로 가장 많았고, 재건축 지역인 송파구 가락1동이 891명으로 가장 적었다.

인구수 등은 추후 선거비용제한액, 선거벽보 등 인쇄물, 인력 및 시설장비물품 소요량 등의 산출 등 선거사무관리에 적용된다.

서울시선관위는 이번 인구수 등을 기준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의 선거비용제한액과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수량을 산출하여 22일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팀 발족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새 정부 출범 이후 ‘8.2 부동산 대책’ 등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투기 열풍이 지속되고 집값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바, 서울시는 부동산 투기 등 부동산 관련 불법사항을 척결하기 위해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팀’을 발족하여 상시 수사체제를 운영하는 등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서울시는 19일 부동산 단속·수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한 후, 즉각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특사경 전담 부서인 민생사법경찰단 내에 ‘부동산 불법행위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강남4구 및 기타 투기 예상지역에서의 불법행위에 대한 중점 수사를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 될 때까지 무기한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19일 '사법경찰직무법' 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특사경은 '주택법',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및 '공인중개사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수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서울시는 이 분야 수사를 위해 지난 12일 관할 지검인 서울중앙지검에 특사경 지명을 요청하였다. 그 동안 부동산 관련 현장 지도·단속 시 수사 권한이 없다보니 단속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