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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 지역문화예술동호회 지원 사업 모집

  • 등록 2018.02.06 09:04:0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지역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문화예술동호회 지원 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지역 문화예술동호회를 지원하며 능동적인 문화주체로서의 활동을 적극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메아리색소폰’, ‘낭만가객’, ‘아버지 합창단’, ‘은하예술단’, ‘신길 고전무용등 총 12개의 다양한 동호회를 지원했다.

올해 지원대상은 주된 사무소와 활동지역이 영등포구로 음악, 무용, 미술 등 발표활동(공연, 전시)이 가능하며 최근 1년 이상 순수 문화예술 활동실적이 있는 동호회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동호회는 오는 12월까지 활동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구는 공연 공간이 필요한 동호회는 지하철 9호선(당산역여의도역샛강역) 문화공간과 당산영등포문래공원, 오목교 및 안양천 등 야외무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줄 계획이다.

, 봄꽃축제, 단오제 등 지역 내 주요 문화행사와 복지관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공헌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호회는 영등포구청 홈페이지(http://www.ydp.go.kr) 공고문 확인 후,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활동실적 증빙서류와 함께 구청 문화체육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하고 싶은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문화예술 활동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동호회를 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흥겨운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구, 지역문화예술동호회 지원 사업 모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지역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문화예술동호회 지원 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지역 문화예술동호회를 지원하며 능동적인 문화주체로서의 활동을 적극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메아리색소폰’, ‘낭만가객’, ‘아버지 합창단’, ‘은하예술단’, ‘신길 고전무용’ 등 총 12개의 다양한 동호회를 지원했다. 올해 지원대상은 주된 사무소와 활동지역이 영등포구로 음악, 무용, 미술 등 발표활동(공연, 전시)이 가능하며 최근 1년 이상 순수 문화예술 활동실적이 있는 동호회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동호회는 오는 12월까지 활동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구는 공연 공간이 필요한 동호회는 지하철 9호선(당산역․여의도역․샛강역) 문화공간과 당산․영등포․문래공원, 오목교 및 안양천 등 야외무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줄 계획이다. 또, 봄꽃축제, 단오제 등 지역 내 주요 문화행사와 복지관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공헌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호회는 영등포구

영등포구,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지원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구가 2월부터 결혼이민자 구인구직을 체계적으로 알선․지원하는 ‘취업을 JOB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업을 JOB자’ 는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위해 취업상담부터 알선,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취업한파 속 문화적 차이와 언어적 한계, 노동시장에서 요구되는 학력, 경력 등에 있어 더욱 불리한 위치에 놓여있는 결혼이민자들의 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영등포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전문직업상담사 2명이 배치되어 원활한 취업상담을 돕는다. 전문직업상담사의 구인처 발굴,구직상담 및 관리,한국직장문화 익히기 등 취업기초소양교육 구인․구직알선,동행면접,사후관리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까지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민자를 위해 구인업체 면접 시에는 직업상담사가 동행하여 면접 장소를 안내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취업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유관기관에서 결혼이민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 한국어 교육 등 특성화 취업지원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미채용 대상자에 대해











영등포구, 지역문화예술동호회 지원 사업 모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지역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문화예술동호회 지원 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지역 문화예술동호회를 지원하며 능동적인 문화주체로서의 활동을 적극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메아리색소폰’, ‘낭만가객’, ‘아버지 합창단’, ‘은하예술단’, ‘신길 고전무용’ 등 총 12개의 다양한 동호회를 지원했다. 올해 지원대상은 주된 사무소와 활동지역이 영등포구로 음악, 무용, 미술 등 발표활동(공연, 전시)이 가능하며 최근 1년 이상 순수 문화예술 활동실적이 있는 동호회다.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 동호회는 오는 12월까지 활동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구는 공연 공간이 필요한 동호회는 지하철 9호선(당산역․여의도역․샛강역) 문화공간과 당산․영등포․문래공원, 오목교 및 안양천 등 야외무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줄 계획이다. 또, 봄꽃축제, 단오제 등 지역 내 주요 문화행사와 복지관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공헌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신청을 원하는 동호회는 영등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