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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시, 방문 해외인사 맞아 도시외교 펼친다

  • 등록 2018.02.07 16:24:21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서울시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서울시를 방문하는 해외 정상급 인사들을 맞아 우호증진 및 교류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갖는다.

서울시청을 방문하는 해외 인사는 폴란드 안제이 두다 대통령과 독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핀란드 유하 시필레 총리 등 정상급 인사를 비롯해 중국 차이 치(蔡奇) 베이징 당서기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조직위 주석, 이스탄불의 메블뤼트 위살(Merlut Uysal) 시장,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라크만벡 우즈마노프(Rakhmonbek Usmanov) 시장, 몽골 울란바토르 바트볼드 손두이(Batbold Sondui) 시장 등이다.

이외에도 파리, 암스테르담, 부다페스트, 방콕, 홋카이도, 미야자키, 민스크에서 부시장 및 부지사급이, LA, 도쿄, 산둥성, 트빌리시, 텐진, 타이베이에서는 국장급 인사가 각 도시를 대표해 서울시를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