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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박사, 서울시티 표지인물로 선정

  • 등록 2018.02.08 13:29:1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안병일 사무처장이 청소년 NGO 전문가로서는 최초로 서울시정 종합시사저널인 서울시티표지모델로 선정됐다.

'서울시티'의 커버를 장식한 안병일 처장은 지난 20여 년간 청소년운동의 사회적교육적 가치실현을 위해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 융합교육을 실시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안 처장은 명지대에서 행정학 박사 취득하고 지난 2011년 대통령 표창, 2014년 서울청소년지도상(서울시민상),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안 처장은 현재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부 겸임교수, 명지대 연구교수, 팍스코리아나연구소 이사, 한국청소년NGO학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소년 NGO 전문가다.

서울시의회 지방의회법안 국회에 발의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전현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방의회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전현희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안에 대한 입법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로, 양준욱 의장은 서울시의원 13명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발의된 지방의회법안은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이를 위한 지방의회 위상 제고에 대한 서울시의원 106인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법안으로, 서울시의회가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하여 국회에 발의를 제안했다. 서울시의회는 2017년 10월 30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지방의회법안을 발표한 이후, ‘서울특별시의회 지방의회 위상강화 및 지방의회법 발의 촉구’ 결의안을 서울특별시의원 106명 전원 공동발의로 가결시켰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의 건’을 가결시키는 등 국회 발의 촉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 1월 19일 국회를 방문하여,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으로 활동했고, 지방분권 및 지방의회 발전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전현희 국회의원에게 지방의회법안을






서울시의회 지방의회법안 국회에 발의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양준욱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전현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방의회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전현희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안에 대한 입법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로, 양준욱 의장은 서울시의원 13명과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발의된 지방의회법안은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이를 위한 지방의회 위상 제고에 대한 서울시의원 106인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법안으로, 서울시의회가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하여 국회에 발의를 제안했다. 서울시의회는 2017년 10월 30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지방의회법안을 발표한 이후, ‘서울특별시의회 지방의회 위상강화 및 지방의회법 발의 촉구’ 결의안을 서울특별시의원 106명 전원 공동발의로 가결시켰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차 임시회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의 건’을 가결시키는 등 국회 발의 촉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 1월 19일 국회를 방문하여,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으로 활동했고, 지방분권 및 지방의회 발전에 대해 누구보다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전현희 국회의원에게 지방의회법안을


영등포구, 2018년 문래공공예술 지원 사업 공모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23일까지 문래창작촌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래공공예술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문래창작촌은 철재공장과 예술이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으로 2000년대 부터 젊은 예술가들이 값싼 임대료를 찾아 철공소가 떠난 자리에 하나둘 둥지를 틀면서 형성됐다. 구는 자생적으로 형성된 이 공간을 서울의 대표 창작예술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2008년부터 ‘문래공공예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벽화그리기, 공공미술프로젝트, 아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예술의 거리’라는 창착촌만의 색깔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약 300여명의 작가들이 회화, 공연, 음악, 영상, 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문래재즈페스티벌,MMC 문래메탈대잔치,엔솔로지 발간 및 낭독회,ASF 2017 명작 다시읽기 등 총 6개의 사업을 지원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도 예술과 지역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사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2018년 내에 완료 가능한 사업으로, 문래창작촌 및 철공소 지역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예



[인터뷰] 손길배 서울소공인협회장 본지는 현재 문래동 소공인들의 권익 보호와 작업환경 개선,그리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서울소공인협회 손길배 회장(현㈜우진정밀 대표이사)을 만나 협회에 대한 소개와 향후 추진해 나갈 주요 역점 사업들에 대해 들어봤다.[편집자 주] -먼저 새해를 맞아40만 영등포 구민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구민여러분 반갑습니다.저는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직장생활6년과28년 간 제조업을 운영하며 이 지역에 뿌리를 내린 서울소공인협회장 손길배 입니다. 무술년 황금 개띠의 해인 올 해도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축복이 넘치는 멋진 한 해가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서울소공인협회에 대한 소개와 주요 업무에 대한 설명? 저희 서울소공인협회는 문래동에서 공장을 운영하는500여 기업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단체입니다. 향후 더욱 광범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현재 임의단체인 협회를 사단법인으로 전환하기 위해 주무관청에 법인 허가 신청을 한 상태이고,정관 수정 및 보완작업을 하고 있는데 조만간 설립 허가가 나오게 될 것 입니다. 앞으로 저희 협회는 회원사들 간의 상호 정보를 교류하며 일감 등 자체적 협치와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영등포구청 주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