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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 ‘2018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수립

  • 등록 2018.02.12 08:57:49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2018년을 청렴정상에 다시 오르기 위한 교두보를 쌓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2018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청렴실천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등 3개 분야 총 20개의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청렴시책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청렴은 나로부터 비롯된다(청나비)’는 청렴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직원 청렴지킴 손도장 찍기 퍼포먼스 청렴수기공모, 청렴 토크 콘서트 및 연극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9일 구청 광장에서는 조길형 구청장이 함께 참여해 반부패 청렴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아침 출근길의 직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등포구 청렴실천 결의문과 변경된 청탁금지법을 홍보함으로써 청렴한 구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시켰다.

또 올해 처음 시행한 청렴주의보 발령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제1호 청렴주의보가 발령되어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번 청렴주의보는 설 연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 등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구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민원처리 시스템도 개선한다. 부패 취약분야 민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청렴성 및 친절도를 점검하고 유기한 민원에 대해 단계별 처리 과정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민원처리의 투명성을 높인다.

청렴 영등포의 실현 주체이자 내부 청렴도 평가 대상인 영등포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관련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행정망 내 불만제로 청렴 소통방을 신설해 직원 애로사항 및 내부 불만 해소 창구를 운영한다. 부패행위공익신고자 신뢰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클린신고센터 운영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구청장 청렴방송을 개편운영해 기관장의 청렴의지를 전파하고 간부진 부패 위험성 진단평가, 청렴 공한문 발송 등 계획된 청렴시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고 직원 간 공유와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신뢰받는 청렴 1등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영등포구, ‘2018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수립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는 2018년을 청렴정상에 다시 오르기 위한 교두보를 쌓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2018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청렴실천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등 3개 분야 총 20개의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청렴시책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청렴은 나로부터 비롯된다(청나비)’는 청렴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직원 청렴지킴 손도장 찍기 퍼포먼스 청렴수기공모,청렴 토크 콘서트 및 연극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9일 구청 광장에서는 조길형 구청장이 함께 참여해 반부패 ․청렴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아침 출근길의 직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등포구 청렴실천 결의문과 변경된 청탁금지법을 홍보함으로써 청렴한 구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시켰다. 또 올해 처음 시행한 ‘청렴주의보 발령’ 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제1호 청렴주의보가 발령되어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번 청렴주의보는 설 연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 등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구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민원처리 시스템도 개선한다. 부패 취약분야 민원

영등포구, ‘재난 없는 영등포’ 위한 안전 지키기에 총력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영등포구가 3월 30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쪽방촌, 골목길 등 화재취약지역에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재난 없는 영등포’를 위해 안전 총력에 나섰다. ‘국가안전대진단’이란 민․관 합동으로 사회 전반에 걸친 안전실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구는 지역 내 대형건축물, 아파트 등 시설물 1,635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에 나선다. 특히 화재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의료기관과 노인․장애인시설, 다중이용시설, 건설공사장 등을 집중 점검하고 쪽방촌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소방 안전에도 주력한다. 이에 구는 화재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쪽방촌 541세대에 투척용소화기를 세대마다 보급하고 간이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및 자동확산소화장치를 설치하는 등 총 1,080개의 소화용구를 지원했다. 또,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을 대상으로 ‘마을 소화기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동별 취약 지역을 선정하고 영등포소방서와 협의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거치형태의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에서 관






영등포구, ‘2018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수립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는 2018년을 청렴정상에 다시 오르기 위한 교두보를 쌓는 원년으로 삼기 위해 ‘2018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청렴실천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등 3개 분야 총 20개의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청렴시책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청렴은 나로부터 비롯된다(청나비)’는 청렴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직원 청렴지킴 손도장 찍기 퍼포먼스 청렴수기공모,청렴 토크 콘서트 및 연극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9일 구청 광장에서는 조길형 구청장이 함께 참여해 반부패 ․청렴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아침 출근길의 직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등포구 청렴실천 결의문과 변경된 청탁금지법을 홍보함으로써 청렴한 구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확산시켰다. 또 올해 처음 시행한 ‘청렴주의보 발령’ 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제1호 청렴주의보가 발령되어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번 청렴주의보는 설 연휴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 등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구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민원처리 시스템도 개선한다. 부패 취약분야 민원


영등포구, 2018년 문래공공예술 지원 사업 공모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23일까지 문래창작촌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래공공예술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문래창작촌은 철재공장과 예술이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으로 2000년대 부터 젊은 예술가들이 값싼 임대료를 찾아 철공소가 떠난 자리에 하나둘 둥지를 틀면서 형성됐다. 구는 자생적으로 형성된 이 공간을 서울의 대표 창작예술 중심지로 발전시키고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2008년부터 ‘문래공공예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벽화그리기, 공공미술프로젝트, 아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예술의 거리’라는 창착촌만의 색깔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약 300여명의 작가들이 회화, 공연, 음악, 영상, 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문래재즈페스티벌,MMC 문래메탈대잔치,엔솔로지 발간 및 낭독회,ASF 2017 명작 다시읽기 등 총 6개의 사업을 지원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도 예술과 지역공동체의 상생을 위한 사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2018년 내에 완료 가능한 사업으로, 문래창작촌 및 철공소 지역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예



영등포구, ‘재난 없는 영등포’ 위한 안전 지키기에 총력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영등포구가 3월 30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쪽방촌, 골목길 등 화재취약지역에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재난 없는 영등포’를 위해 안전 총력에 나섰다. ‘국가안전대진단’이란 민․관 합동으로 사회 전반에 걸친 안전실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구는 지역 내 대형건축물, 아파트 등 시설물 1,635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에 나선다. 특히 화재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의료기관과 노인․장애인시설, 다중이용시설, 건설공사장 등을 집중 점검하고 쪽방촌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소방 안전에도 주력한다. 이에 구는 화재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쪽방촌 541세대에 투척용소화기를 세대마다 보급하고 간이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및 자동확산소화장치를 설치하는 등 총 1,080개의 소화용구를 지원했다. 또,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을 대상으로 ‘마을 소화기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동별 취약 지역을 선정하고 영등포소방서와 협의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거치형태의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에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