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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구, 3월~6월 청년 대상 디지털금융 IT전문인재 양성 교육사업 추진

  • 등록 2018.02.14 08:50:32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록체인 등 핀테크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금융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디지털금융 IT전문 인재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디지털금융이란 금융서비스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인터넷 뱅킹이나 모바일결제, 전자화폐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구는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춰 청년들이 디지털금융 전문기술 핵심 역량을 갖추어 창업할 수 있도록 한국경영인증원, 코스콤, 우리은행과 손을 잡고 총 14회 과정의 IT전문인재 양성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디지털금융 이해와 창업, 빅테이터 분석, 디지털금융과 은행시스템, 기업탐방과 멘토링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오픈플랫폼 등 디지털금융에 대한 기본 정보를 금융IT기업 코스콤의 현직 엔지니어가 강사로 나서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 한국경영인증원에서 금융비지니스 사례를 통한 창업수행전략을 중점적으로 강의하고 우리은행은 실제 은행에서 활용되는 시스템로드맵, 아키텍쳐, AI 등을 살펴보며 금융서비스 혁신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18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으로서 Java, IT숙련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문의는 한국경영인증원(6309-9062)으로 하면 된다.

구는 본 교육 과정에 앞서 디지털금융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오는 27일 사전 특강을 개최한다.

한국경영인증원, 코스콤, 우리은행 각 기관의 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되며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금융 창업, 자본시장 공동핀테크 오픈플랫폼, 은행의 디지털금융 이해를 주제로 강의한다.

사전 특강은 오후 130분에서 5시까지 구청 별관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청년은 일자리정책과(2670-1664)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조길형 구청장은 핸드폰 하나로 결제, 계좌이체, 대출까지 모든 금융거래가 가능해지면서 디지털금융에 대한 이해가 필수요소가 됐다.”, “금융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핀테크 창업을 활성화하고 청년들이 4차 산업혁명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가겠다.”고 전했다

김정태 서울시의원, 지방분권 개헌 릴레이 1인 시위 마지막 주자로 참석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정태 의원(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영등포 제2선거구)은 20일 오후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 정문에서 “지방분권 개헌촉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릴레이 1인 시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섰고,지난14일에는 서울역 앞에서 열린 ‘헌법개정과 정치개혁을 위한 설맞이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김정태 위원장은 국회의사당 앞에서 지방분권개헌 촉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1인 릴레이 시위 마지막 주자로 나서 ‘국민의 명령 지방분권개헌’, ‘반쪽 지방자치 27년 청산 촛불혁명의 완성은 진정한 지방분권개헌의 실현‘이라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지방분권개헌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주장했다. 1인 시위를 마친 김정태 위원장은 “국가로의 권력집중을 막고, 지방이 중심이 되는 생활정치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방자치의 핵심인 지방분권개헌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국회는 시대적 염원인 개헌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이번 릴레이 시위에는 16명의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여했고, 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김정태 위원장을 끝으로 지난 2월 5일부터 이어온 지방분권개헌 촉구를 위한






김정태 서울시의원, 지방분권 개헌 릴레이 1인 시위 마지막 주자로 참석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김정태 의원(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영등포 제2선거구)은 20일 오후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 정문에서 “지방분권 개헌촉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릴레이 1인 시위”의 마지막 주자로 나섰고,지난14일에는 서울역 앞에서 열린 ‘헌법개정과 정치개혁을 위한 설맞이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김정태 위원장은 국회의사당 앞에서 지방분권개헌 촉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1인 릴레이 시위 마지막 주자로 나서 ‘국민의 명령 지방분권개헌’, ‘반쪽 지방자치 27년 청산 촛불혁명의 완성은 진정한 지방분권개헌의 실현‘이라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지방분권개헌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주장했다. 1인 시위를 마친 김정태 위원장은 “국가로의 권력집중을 막고, 지방이 중심이 되는 생활정치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서는 지방자치의 핵심인 지방분권개헌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국회는 시대적 염원인 개헌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이번 릴레이 시위에는 16명의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여했고, 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김정태 위원장을 끝으로 지난 2월 5일부터 이어온 지방분권개헌 촉구를 위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팀 응원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현순)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1차, 2차 응원단을 구성, 강릉 관동하키센터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날 고현순 이사장 및 공단 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50여명의 응원단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1차 스위스 전 및 2차 스웨덴 전을 모두 관전하면서 미리 나눠 준 한반도기를 힘차게 흔들며 ‘힘내라! 잘한다!’, ‘우리는! 하나다!’ 등의 응원구호를 외치며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50여명의 공단 직원, 가족들의 열띤 응원에도 불구하고 단일팀은 스위스와 스웨덴의 벽을 넘지 못하며 0-8로 패배했지만, 응원단은 아쉬운 기색 없이 ‘괜찮아, 괜찮아~’를 연호하며 단일팀 선수들을 다독였다. 고 이사장은 이번 단일팀 응원단을 준비하며 “하나 된 대한민국과 하나 된 공단 직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게 됐으며, 남과 북이 함께 한 이번 응원에 참가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응원단이 끝이 아니며, 앞으로도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가 끝날 때까지 세계인의 화합과 축제가 될 올림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