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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과 소통시간 가져

  • 등록 2019.04.06 09:31:1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52019년 청춘예찬 기자단 중 서울 청 출입기자를 초청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병무청에서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춘예찬 기자단은 대학생 기자, 곰신(애인)기자, 부모 기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병무청의 주요 행사 및 정책 현장을 동행하여 취재하는 등 정책기자단으로 병역정책을 알리는 소통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 올 해 병무청의 주요 사업과 서울병무청의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였으며 기자단의 향후 활동 계획을 밝히는 등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 후에는 병무행정 현장참관을 위해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종합병원 검진수준의 병역판정 검사 과정을 참관하고 의료장비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년에 신규 기자로 선정된 곰신(애인)기자는 병역을 이행하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취재하여 국민에게 체감할 수 있는 홍보를 하고, 병역 의무자들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김종호 청장은 사회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병무청에 전달하고 주요 병역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홍보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청춘예찬 기자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국민중심의 정부혁신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울보훈청, 제대군인 대상 드론 창업탐방 가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서울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5일 용산구 소재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에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생생창업탐방을 진행했다. 서울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의 사업성과 시장전망 등을 소개함으로써 창업을 준비하는 제대군인에게 창업아이템에 대한 시야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탐방에서는 취ㆍ창업을 희망하는 제대군인 및 전역 예정자 20명이 참여했으며 △4차 산업혁명에 기반을 둔 드론의 발전상 소개 △국가자격증 취득 방법과 시장전망 △시뮬레이션 체험 △소형드론실습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서일수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장은 “이미 드론은 산업 전반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새로운 일자리가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다”며 “제대군인으로서 조종자격증에만 국한하지 말고 조립과 정비능력까지 갖추면 더 많은 영역으로 진출할 수 있으므로 군 생활했을 때의 열정으로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보훈청은 2018년 6월 (재)아세아직업전문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5년 이상 군 복무 제대군인 회원들의 취ㆍ창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 측에서는 부속시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