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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영등포구의회,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장 격려방문

  • 등록 2019.04.08 09:34:48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 의원들이 지난 3일 오후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가 진행 중인 구청 결산검사장에 방문해 결산검사 위원들을 격려했다.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정선희 의원(영등포본동․신길3동)과 민간위원으로 이장식 세무사, 성영록 세무사를 선임하고, 3월 8일 의장실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선임된 위원들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결산검사를 통해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이 구의회에서 승인한 대로 규정과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규명하고 재정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윤준용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예산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었는지 최종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구민의 눈을 대신해 면밀히 검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밥 얻어먹고 살기가 어디 쉽다냐?’ 출간 [영등포신문=관리자 기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밥 얻어먹고 살기가 어디 쉽다냐?’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책의 제목을 보면 참으로 직설적이면서도 투박하며, 동시에 치열하고 열정에 찬 삶의 땀방울이 느껴진다. 제목 한 문장을 통해서 인간 성장현, 행정가 성장현이 지닌 정책의 핵심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남녀, 노소, 인종, 국적, 빈부, 심지어 이념까지 초월해 세상 사람들 모두 좋아하는 단어가 하나 있다. 바로 ‘평화’이다. 그런데 한자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平’은 논에 물이 평평하게 대어진 모습이고, ‘和’는 ‘禾+口’이니 사람 입에 밥이 들어가는 모습이다. 결국 사람들이 모두 잘 먹고 잘 살면 평화도 저절로 오고, 이를 위해서 행정도 정치도 필요한 것이다. 이렇듯 세 살 먹은 아이도 깨달을 것 같은 간단한 이치지만, 막상 이 이치를 투철한 사명감과 국민을 위하는 청렴한 마음으로 실현하는 정치가나 행정가는 참 드물다. 지난 2018년 지방자치단체 중 자치구의 재정자립도 평균은 30.3%였다. 사실 용산구의 예산규모는 소위 서울의 부촌을 대표한다는 강남3구는 차치하고라도 종로와 중구 등 유사 지자체의 평균액보다 98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