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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울시,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 ‘손잡고 Run, 다 함께 Happy’

  • 등록 2019.05.03 15:13:0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여성신문사(대표 김효선)와 공동주최로 5월 4일 오전 8시 30분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에서 ‘손잡고 Run, 다 함께 Happy’ 라는 슬로건 아래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종목은 10km, 5km 마라톤과 4.5km 걷기코스 3개로 구성됐다. 참가자 1만여 명은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집결해 준비운동을 한 후 출발신호와 함께 10km, 5km, 4.5km 순으로 출발한다. 5km, 10km 코스에는 기록칩과 안전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함께 뛰는 도우미인 가이드러너를 통해 처음 도전하는 주자에게 완주의 성취감을 주고 마라톤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마라톤대회와 함께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 공연, 그룹 딕펑스 공연, 13개 뉴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 우리 먹거리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참가시민과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한태권체조협회 국가대표 어린이시범단 공연, 히포시 플래시몹 공연, 비보이댄스 공연, 및 그룹 딕펑스 공연이 예정돼 있다.

 

또 대중적인 스포츠 종목을 결합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플로어컬, 핸들러, 후크볼 등 13개 뉴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체육관’이 운영되고, 10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띠, 해온이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 체전개최를 기원한다. 무대 주변 부스에서는 한돈소비촉진시식회, 페이스페인팅, 스포츠마사지 체험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여성마라톤대회 개최로 월드컵경기장사거리에서 난지IC 구간이 행사 당일 오전 9시 20분부터 10시 15분까지 양방향 통제된다. 오전 9시 2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강변북로에서 하늘공원로 방향으로는 일방향 통제된다.

 

시는 마포경찰서와 유관기관의 협조로 여성마라톤대회가 열리는 구간에 현수막을 사전에 게시하고 통제 표지판을 설치해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 또 교통방송 등을 통해 통제내용을 시민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한강시민공원을 자전거 및 도보로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도 마라톤 행사에 따른 불편사항에 대해 협조를 당부했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가정의 달 5월에 개최되는 여성마라톤대회는 시민 개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보다 밝고 건강한 가족 공동체 형성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보훈청, 귀농·귀촌 창업워크숍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2일 오후 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제대군인 및 전역예정자를 대상으로 ‘창업워크숍’을 열었다. 서울센터는 농촌에서 인생 2막을 열고자 하는 제대군인에게 귀농 기본교육을 제공하고, 귀농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의 경험담을 전달해 귀농·귀촌에 대한 의욕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최민규 멘토의 △귀농ㆍ귀촌과 사회적 경제, 박철민 자문위원의 △귀농ㆍ귀촌의 방법 순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민규 멘토는 자신의 귀농ㆍ귀촌의 경험을 바탕으로 귀농의 정책지원과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와 미래형 창농의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21명 전원에게 귀농교육을 인증하는 교육 수료증(4H)이 발급되며 이는 귀농·귀촌 정착지원금 신청을 위한 교육이수시간으로 인정된다. 센터는 오는 5월 15일부터 2박 3일간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현장 체험형 귀농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제대군인 회원과 그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센터(1588-2339)로









서울보훈청, 귀농·귀촌 창업워크숍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보훈청 창업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서울센터)는 2일 오후 센터 교육장에서 귀농·귀촌을 꿈꾸는 제대군인 및 전역예정자를 대상으로 ‘창업워크숍’을 열었다. 서울센터는 농촌에서 인생 2막을 열고자 하는 제대군인에게 귀농 기본교육을 제공하고, 귀농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의 경험담을 전달해 귀농·귀촌에 대한 의욕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 워크숍은 최민규 멘토의 △귀농ㆍ귀촌과 사회적 경제, 박철민 자문위원의 △귀농ㆍ귀촌의 방법 순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민규 멘토는 자신의 귀농ㆍ귀촌의 경험을 바탕으로 귀농의 정책지원과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와 미래형 창농의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21명 전원에게 귀농교육을 인증하는 교육 수료증(4H)이 발급되며 이는 귀농·귀촌 정착지원금 신청을 위한 교육이수시간으로 인정된다. 센터는 오는 5월 15일부터 2박 3일간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현장 체험형 귀농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제대군인 회원과 그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센터(1588-2339)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