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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기열 부의장, 순천시의회 방문단 환영

  • 등록 2019.05.03 17:12:5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부의장실에서 순천시의회 운영위원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순천시의회는 서울시의회와의 교류와 함께 ‘2019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순천의 아름다운 문화·역사·생태 관광지 등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의회를 방문하게 됐다.

 

이번 방문에는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마선거구)을 비롯해 총 7명의 순천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다. 서울시의회에서는 박기열 부의장과 함께 순천 출신 채인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1)과 김평남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2)이 참석해 순천시의회 의원들을 환영했다.

 

허유인 위원장은 “박기열 부의장님과 채인묵, 김평남 부위원장님과 서울시의회 직원 여러분의 환대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가 이어졌으면 좋겠고, 지난 2013년 개장해 2017년 6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순천만 정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순천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허유인 위원장님을 비롯한 순천시의회 의원 여러분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며 “‘2019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서울시민들께 순천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해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방의회 위상이 정립되고 진정한 의미의 지방분권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가 필수적일 것”이라면서 “지방의회 간 교류를 통해 의회운영이나 정책 등을 서로 벤치마킹하는 것이 지방의회 역량 강화의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교류의 기회가 더 많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수정 시의원, 서울시에 어린이 제품 안전성검사비용 지원 확대 요구

[영등포신문=이현숙 기자] 권수정 서울시의원(정의당, 비례)은 제286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시 노동·민생 현안에 대한 질의로 적재된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서울시의 해결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권 의원은 지난 4월 26일 열린 서울시 경제정책실과 노동민생정책관 현안보고에서 시가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 어린이제품 안전검사 지원 사업의 문제를 지적했다. 권 의원은 “지난 1월 서울시는 소상공인 의류·구두·장신구 항목 등에 대해서는 안전검사비용을 100%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다”며, “이는 소량·다품종 생산과 짧은 제품주기로 검사비 부담이 높은 소상공인 제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 없이 유통되는 현실을 반영해 소비자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권 의원은 “최근 유해물질에 더욱 민감하고 접촉빈도가 높은 어린이 제품에서 유해화학물질이 기준치의 340배 초과해 검출되는 등 어린이 건강권 보호와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소상공인 어린이제품 및 생활용품 안전검사 비용을 통한 시민안전 확보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어린이제품 안전검사 지원’ 항목에는 소상공인의 검사 부담률 20%를 유지하고 있어 소상공

영등포구, 디지털 혁신 교육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은 3일 오후 구청 별관 강당에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사회혁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탁트인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는 영등포구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로 나선 김현성 상지대 외래교수가 ‘새로운 연결, 다른 경험’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먼저 아인슈타인의 “다른 결과를 원하면서 같은 방법을 반복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라는 말을 인용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문제 해결 방식이 바뀌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과거의 시대는 편지와 전화의 시대였지만 오늘날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초연결시대이며, 이러한 변화의 본질은 연결의 변화”라고 정의한 뒤 “사회의 변화는 조직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 조직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했다. 또한 “4차 산업 혁명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걸 받아들이는 형식을 바꿔야 한다”며 “기업들이 정보를 공개하고 소비자를 참여시키고 있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다. 공공조직이 이것을 배우고 많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했다. 그는 다른 나라들이 정부행정조직이 정보공개의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서울병무청, 서울병무청, 대학생 대상 병무 홍보자료 제공 통한 소통 행정 구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병무청(청장 김종호)는 3일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병무 행정 홍보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 대상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재학생들로, 이들은 교과목 중의 하나인 ‘원격교육활용론’의 실습 주제를 ‘대한민국 대학생 예비 군인을 위한 입대 가이드’로 정하고, 학생들의 군복무 계획에 도움을 주기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시 필요한 자료수집을 목적으로 청사를 방문했다. 이에 서울병무청은 홍보 자료 제공 및 인터뷰를 통해, 병무청에서 운영 중인 홍보 매체와 컨텐츠 구성, 군 관련 콘텐츠 제작 시 유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와 더불어 병무청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공정병역 UCC 공모전」을 홍보하여 재학생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날 방문한 한 학생은 “이번 방문을 통해 병무청의 홍보 매체 운영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유용한 컨텐츠를 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면서, 이와 함께 ”병무청에서 주관하는 ‘공정병역 UCC 공모전’을 주변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바라는 좋은 결과물을 얻기를 바라며,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