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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선관위, 서울숲에서 '제8회 유권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 등록 2019.05.13 10:19:3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맞아 14일 오전 10시 '서울숲'에서 다양한 유권자와 함께「제8회 유권자의 날 기념 아름다운 선거와 유권자의 숲 만들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숲을 이루듯 유권자 한 명 한 명의 관심과 참여로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바른선거시민모임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한국이주여성연합회 회원 및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학생,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등 60여 명이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제8회 유권자의 날’ 상징나무 기념식수와 묘목을 심는다.

또 서울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8회 유권자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해 느린 우체통 운영, 종이투표함 접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인 입주자 많은 시애틀 요양원 폐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시애틀 한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케이로 노스웨스트 요양원이 재정난으로 문을 닫는다. 한인, 일본인 등 시애틀 아시안 노인들을 위한 시설로 운영돼온 케이로는 40여년 전 일본인들의 주도로 설립돼 그동안 많은 한인 노인들도 이용했다. 비영리기관인 케이로는 지난 수년간 수입이 줄고 연방정부의 지원도 크게 삭감돼 어려움을 겪어왔다면서 주요 요양시설 폐쇄하고 모든 프로그램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한달 적자가 무려 30만달러에 달하기 때문이다. 케이로의 프레드 키가 이사는 "아시안 커뮤니티에는 매우 슬픈 소식"이라면서 현재 이곳에 수용된 115명의 노인들은 올해말까지 새로운 요양원으로 옮겨야 하고 이곳에서 일하는 260명의 직원들도 일자리를 잃게 됐다고 말했다. 우와지마야 창업주인 토미오 모리구치 케이로 이사장은 성명을 통해 "요양원의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현재와 같은 적자폭을 더이상은 견뎌낼 수가 없다"고 문을 닫기로 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케이로는 2008년 대불황 이후 연방정부가 메디케이드 서비스 지원을 대폭 삭감하고 시애틀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5달러로 오르면서 인건비 부담마저 크게 늘어 심각한 재정난에 직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진, 대배우 노주현에 러브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에 대배우 노주현을 캐스팅하겠다며 제작진이 입을 열었다. 제작진은 평소에 노주현의 팬심이 가득했다. 최근 배우 노주현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다. 문재인 정부 들어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발언에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신성훈 감독은 노주현 배우의 사연을 듣고 함께 꼭 작업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노주현이 출연을 하게 된다면 주연배우의 상대 아빠역할로 출연하게 된다. 제작진은 또한 노주현의 논란과 상관없이 함께할 것 이라며 확신을 던졌다. 현재 캐스팅 된 배우는 주연배우 송지혁, 배우 옥주리, 신인배우 김이정, 배우 겸 트로트가수 박주희, 배우 김수인이 확정 된 상황이다. ‘내 이름은 트로트’ 제작진은 "조금 더 힘을 더해 좋은 배우 캐스팅에 나서서 보는 재미를 더 해 줄 것" 이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내 이름은 트로트’는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트로트라는 장르와 현실적인 성인가요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러브라인 없이 생생히 다룰 예정이다. 성인가요 가수들의 속사정과 무대 뒤 비하인드 이야기 등을 고스란히 드라마로 담아낼 것으로 알려지며 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