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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시, 25~27일 ‘물순환 박람회’ 개최

  • 등록 2019.07.05 13:26:39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제4회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 기간 중 물순환 관련 우수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물순환 박람회’를 개최한다.

 

‘물순환 박람회’는 물순환 관련 산업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물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련 신기술 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다.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업체의 기술을 전국 지자체는 물론 물순환 관련 기관에도 홍보해, 참여업체에게 보다 폭넓은 기회의 장을 부여할 예정이다.

 

‘물순환 박람회’ 참가 업체는 ▴저영향개발(LID) 분야 ▴상·하수도 분야 ▴수질·수처리 분야 ▴투수블록 분야 등 물순환과 관련된 우수제품과 신기술을 가진 업체로 관련 제품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24개 업체(기관)가 참가할 예정이며, 기존업체 10개, 물산업 스타트업 공모전의 서류심사에 통과한 업체 14개업체의 물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박람회장에서는 물산업 스타트업 공모전의 시민현장 투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광장 동측편에 마련된 박람회장에서 열린다. 관련 문의는 서울시 물순환정책과(02-2133-3764)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물순환 박람회는 물순환과 관련된 기업들의 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의 물순환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행사”라며 “이번 박람회장에서는 물산업 스타트업(새싹기업) 공모전 2차심사인 시민현장 투표도 진행하는 만큼 물순환 기업들이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원순 시장, 가격 폭락 경남 지역 '마늘‧양파' 소비촉진 지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박원순 시장은 26일 최근 작황 호조로 가격이 폭락한 경상남도 마늘‧양파의 소비촉진을 위해 서울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시름에 빠진 농가 지원에 나섰다. 먼저 박원순 시장은 오전 11시 15분 농협하나로유통 서울시 양재점에서 경상남도농협이 주최하는 '경상남도 마늘‧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경남농산물 특판전 개장식'에 참석해 경남 지역에서 수확한 마늘‧양파로 직접 장아찌를 담궜다. 이 자리에는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김성찬‧엄용수‧강석진 국회의원, 이선두(의령)‧한정우(창녕)‧장충남(남해)‧서춘수(함양)‧문준희(합천) 군수 등과 미래 먹거리 세대인 어린이 25명이 함께했다.이어 경남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는 채소 특판전 코너를 돌아본 후 참석자들과 마늘과 양파로 만든 요리를 시식했다. 또 박원순 시장은 오후 1시 30분 서울지하철 2호선 사당역 지하1층에마련된 '창녕군 양파‧마늘 특판전'에 한정우 창녕군수와 함께 방문해 시민들에게 창녕군 양파‧마늘과 가공식품 판촉 홍보에 나섰다. 박 시장은 서울시가 지난 5월 29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지방 상생'을 선언하고, 그 실현전략으로 발표한 ‘서울시 지역상생 종합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