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9 (화)

  • 구름많음동두천 28.0℃
  • 구름조금강릉 23.0℃
  • 구름많음서울 28.4℃
  • 구름많음대전 27.8℃
  • 흐림대구 23.8℃
  • 흐림울산 23.6℃
  • 구름많음광주 27.0℃
  • 흐림부산 25.3℃
  • 흐림고창 25.7℃
  • 흐림제주 22.4℃
  • 구름많음강화 28.5℃
  • 구름많음보은 26.1℃
  • 구름많음금산 26.4℃
  • 흐림강진군 26.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25.7℃
기상청 제공

정치

김영주 의원, 2019 상반기 영등포갑 초‧중‧고 학부모 연속간담회 개최

  • 등록 2019.07.09 11:11:0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일간 영등포갑 지역 초‧중‧고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연속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김영주가 만나러 갑니다’ 2019년 하반기 지역현안 연속간담회 중 첫 번째로 시작하는 교육편으로, 향후 다양한 주제로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속간담회 교육편은 김영주 의원을 비롯해 해당 학교지역 시‧구의원도 함께 참여해, 보다 심도 깊은 간담회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1개 학교를 제외하고 나머지 13개 학교 모두, 해당학교에서 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는 김영주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에서 학교 환경 개선 과제를 찾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됐다. 학교 측과 학부모들도 간담회 개최를 환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풀지 못한 학교 개선 과제들을 찾고 있다. 오랫동안 방치된 시설물부터 노후한 기기 및 아이들 건강과 직결되는 학교환경문제까지 다양한 과제들을 주제로 간담회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주 의원은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 된다. 그동안 예산이 투입된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추경예산이 투입돼 진행될 사업은 어떻게 진행될지 확인할 예정”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영등포갑 지역 아이들을 위해 작은 부분부터 정말 시급하고 필요한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그에 대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서울자유시민대학, 시민 공청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서울자유시민대학이 11일 오후 2시에 신청사 지하2층 태평홀에서 명예시민학위제 ‘석사’ 과정 운영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들의 학습 경험을 단계별로 인정함으로써 지속적인 배움을 독려하기 위한 ‘명예시민학위제’를 도입해 올해 3월 첫 명예시민학사 381명을 배출했다. ‘명예시민학위’란 서울자유시민대학의 정규강좌를 일정 시간 이수하고, 연구과제 수행, 사회참여활동 등 기준을 충족한 학습자에게 수여하는 비공인 학위로, 명예시민 학사·석사·박사로 구분된다. 명예시민학사는 시민대학 강좌 100시간 이상을 수강하면 취득할 수 있다. 명예시민석사 과정은 이수석사와 실천석사가 운영될 예정이며 이수석사는 강좌 200시간 이상을, 실천석사는 시민연구회 및 사회참여활동 등 실천활동 40시간과 강좌 200시간을 이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명예시민박사 과정은 석사과정 운영 이후 마련될 예정이다. 명예시민학위제는 서울자유시민대학 학습자의 지속적인 학습욕구에 부응하고 역사적‧철학적‧윤리적‧미래적‧생태적 사유를 하는 전문적 시민으로서 지역의 현실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하는 공동체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김영주 의원, 2019 상반기 영등포갑 초‧중‧고 학부모 연속간담회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일간 영등포갑 지역 초‧중‧고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연속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김영주가 만나러 갑니다’ 2019년 하반기 지역현안 연속간담회 중 첫 번째로 시작하는 교육편으로, 향후 다양한 주제로 지역 주민과의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연속간담회 교육편은 김영주 의원을 비롯해 해당 학교지역 시‧구의원도 함께 참여해, 보다 심도 깊은 간담회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1개 학교를 제외하고 나머지 13개 학교 모두, 해당학교에서 간담회가 진행된다. 이는 김영주 의원이 직접 눈으로 보고 현장에서 학교 환경 개선 과제를 찾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됐다. 학교 측과 학부모들도 간담회 개최를 환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풀지 못한 학교 개선 과제들을 찾고 있다. 오랫동안 방치된 시설물부터 노후한 기기 및 아이들 건강과 직결되는 학교환경문제까지 다양한 과제들을 주제로 간담회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주 의원은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 된다. 그동안 예산이 투입된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추경예산이 투입돼 진행될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