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 흐림동두천 7.9℃
  • 구름조금강릉 10.1℃
  • 구름많음서울 12.3℃
  • 박무대전 10.0℃
  • 구름많음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12.9℃
  • 구름많음광주 12.8℃
  • 흐림부산 15.3℃
  • 흐림고창 9.9℃
  • 구름조금제주 17.8℃
  • 흐림강화 10.1℃
  • 흐림보은 5.8℃
  • 흐림금산 6.6℃
  • 흐림강진군 11.2℃
  • 흐림경주시 8.4℃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0명 발생

  • 등록 2020.09.23 10:45:1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수도권을 비롯한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이면서 23일 나흘 만에 다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0명대로 늘어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10명이 늘어나 총 23,21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99명이고,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40명, 경기 28명, 인천 5명, 부산·경북 각 6명, 충남 4명, 대구 3명, 광주·울산·충북 각 2명, 강원 1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2명, 부산·충남·전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입 추정 국가는 우즈베키스탄 3명, 필리핀·카타르·카자흐스탄·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터키·영국·미국 각 1명이다. 또한 국적은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이 6명이다.

 

현재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388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위중·중증 환자는 5명이 줄어 139명이다.

 

한편,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09명이 늘어 총 20,650명이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99명 줄어 총 2,178명이 됐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입법·법률고문 위촉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는 지난 9월 1일자로 위촉된 7명의 입법·법률고문에 대한 위촉식을 19일 오후, 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고민석(법무법인 동인)·김민정(관세법률사무소)·남민준(법무법인 성율)·박은태(법무법인 이래)·박재영(법무법인 금성)·정성훈(법무법인 태림)·정수근(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등 총 7명이다.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주로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하게 되며, 또한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운영되어온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그간 102명의 고문이 거쳐 갔으며 현재 총 945건의 입법․법률자문을 통해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에 기여했다. 또한 2017년 제기된 ‘서울특별시 도시개발 체비지 관리조례’의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 승소로 해당 조례의 유효성을 확인받아 시민의 권리를 증진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날 위촉식과 더불어 약식으로 치러진 간담회에서는 지방의회의 변화된 위상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논의됐으며,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