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1.08.26 17:09:13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최봉희 회장이 지난 8월 24일 개최된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지방정치전공) 석사과정 졸업식에서 전체 졸업자 중 최우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해공 신익희상’을 수상했다.
해공 신익희 선생은 국민대를 설립하는데 주축이 되었고, 한국의 정치가·독립운동가로 상하이 임시정부수립 후 내·외무 차장 등을 지냈으며,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됐다./ 박지희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