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슬 기자 2014.11.18 14:29:57
[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신예슬 기자] 11월 18일 새벽 5시 9분경, 영등포동7가 영중초등학교 뒤편 하수관 개량공사 현장에서 매설 바닥몰타시멘트 작업을 하던 정모(53세) 씨가 옆에 쌓여 있던 모래가 무너지면서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영등포소방서 구조대원들이 안전장구 등을 이용해 정 씨를 구조한 후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등)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신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