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논설위원] 서울시의회(의장 박래학)가 12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제타룡)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박래학 의장(새정치민주연합. 광진4), 강감창 부의장(새누리당. 송파4), 최웅식 운영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영등포1) 등은 이날 시의회를 방문한 제타룡 회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들에게 회비를 전달한 후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박래학 의장은 “회비 모금운동이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적십자 회비 납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나재희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