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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교육복지센터, ‘괜찮아, 가족이야’ 가족캠프

도기현 기자  2014.12.12 09: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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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정남 기자=도기현 기자] 남부교육지원청이 위탁 운영하는 영등포교육복지센터가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지난 1129일부터 30일까지 천보산 자연휴양림에서 괜찮아, 가족이야가족캠프를 개최했다.

14가정 42명이 참석한 이번 캠프는 맞벌이 등으로 함께 할 기회가 부족했던 학생과 부모들이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는 부모 및 자녀이해 활동함께 몸을 부딪히며 가족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가족 어울림 레크레이션가족단합 대회인 김장체험등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은 자연을 체험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후속활동인 자모조임및 가족나들이, 부모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