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균 기자 2014.12.16 11:00:00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김남균 기자] 12월 12일 오전, 영등포소방서에 “당산동의 한 건물에 커다란 고드름이 매달려 있어 행인들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119구조대원 및 당산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출동해 제거 작업을 펼쳤다. /김남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