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슬 기자 2015.02.04 10:03:45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신예슬 기자] 2015년부터 ‘소방차-구급차 동시출동’이 시행되는 가운데, 영등포소방서가 이를 대비한 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와 관련, 소방서는 소방차에 자동제세동기(AED)를 탑재하고 출동대원들에게 심폐소생술 숙달훈련을 실시중이다.소방서 관계자는 “황금시간을 확보해 교육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예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