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균 기자 2015.02.14 13:52:35
[영등포신문=김남균 기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회장 김원국)가 2월 12일 탈북자 정착교육기관인 하나원을 견학했다.김원국 회장을 비롯한 45명의 자문위원들은 이날 경기도 안성 소재 하나원을 방문, 현황 브리핑을 들은 후 교육중인 탈북자 약 20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이들은 계속해서 국가정보원으로 이동, 안보전시관을 견학하고 인근 헌인릉에서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