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체육의 중요성】
요즘 아이들은 체력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청소년기 진학 입시와 취업을 위해 유아기. 소년기를 시작으로 언어교육과 학원과외 등 학부모들 사이에 조기교육 경쟁이 앞 다퉈 이루어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 많은 교육과정이 유소년기에 창의성을 중점으로 키우기 위한 교육목표이며, 5세~12세 이때가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에 그 발단을 줄 수 있는 여러 교육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 예체능만한 것이 없다 생각합니다.
체육을 하는 아이들은 신체의 협응력이 발달되므로 생활 속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대처능력이 향상되며. 또한 모든 근육을 움직이는 체육활동의 특성상 두뇌 회전력이 빨라져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성격이 활발하면서 매우 산만한 아이들은 좁은 공간에 가둬두는 것보다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시킴으로써 그 산만함을 고쳐야지 책상머리 교육을 강요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소년 생활체육은 제대로 된 교육과정과 시설장비의 중요성을 필요로 하며 전문 강사의 안전수칙 아래 유소년들의 창의력을 키워나가는데 그 중요성을 두고 있습니다.
【영등포구 리틀야구단 운영목적】
야구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종목으로 자리 잡고, 우리들에게 일상의 기쁨을 전달하고 있는 국민스포츠가 되었습니다.
또한, 국제무대에서 세계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야구 강국으로 도약했으며 그 초석이라 할 수 있는 리틀야구도 지난 2014년 리틀리그 월드시리즈를 제패하면서 유소년 스포츠클럽으로까지 활성화 되어 야구에 재능이 있는 어린 꿈나무들을 집중적으로 발굴, 육성 하기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야구가 생활체육에 기반 하여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인식됨에 따라 생활체육성이 강조되는 현시대에 우리 영등포구 리틀야구단은 소수의 영재 뿐 아니라 다수를 위한 인성교육의 장으로 확대되면서 유소년 시기의 학업에 필요한 지구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키우고 야구를 통해 경기 규칙, 예절을 교육함으로써 올곧은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바른생활 습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며 기초체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상담문의 연락처 : 감독 함여훈 010-3006-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