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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훈청, 호국영웅 선양방안 학술회의 개최

관리자 기자  2015.04.25 09: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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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 도기현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은 24일 오후 1시 전쟁기념관에서 (사)전쟁과 평화연구소와 함께 <호국영웅 선양방안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이 되는 올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재조명하고 우리 정서에 맞는 선양 방안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는 ‘호국영웅의 희생과 공헌의 뜻을 기리는 선양방안’등의 3가지 주제를 갖고, 김종성 전 국가보훈처 차장의 사회와 신종태 육군지상전연구소 연구위원, 이현우 전쟁과 평화연구소 연구위원, 이용자 전 한국보훈학회장의 주제 발표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안중현 청장은 ‘6·25전쟁 발발 65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킨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호국영웅을 알리기 위한 기념식과 학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오늘 학술회의가 나라사랑 마음을 되새기는 가치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