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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네팔 지진피해 복구 긴급 지원

관리자 기자  2015.04.30 17: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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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 서울특별시의회 신건택 시의원(새누리당, 비례)은 29일(수) 대외협력기금 운용심의회 결정을 통해 지난 25일 대지진 참사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네팔 지원을 위해 긴급 재해 구호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외협력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 의원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지진 참사로 5천명 이상의 인명피해를 겪은 네팔에 대한 긴급 지원을 위해 서울시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서면심의를 통해 미화 10만불(한화 약 1억 700만원)의 재해 구호기금을 집행하도록 결정한 것이다.

의원은 “지난 25일 갑작스럽게 닥친 참사로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읽은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서울시의회도 네팔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위로의 말을 전하며, “금번 대외협력기금을 통한 긴급 재해구호 기금 지원을 시작으로 네팔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민할 것”이라고 추가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지원이 결정된 10만불 규모의 긴급재해 구호기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네팔에 긴급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