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기자] 대림3동 자유총연맹(회장 장남선)은 지난 4월 28일 지역의 200여 독거어르신들을 초청해 회원들이 이틀동안 손수 정성들여 만든 푸짐한 음식을 대접해 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대림3동 자총의 한 회원은 "구지회에서 예산 한 푼 지원은 못 받지만 매년 어버이날을 즈음해서 장남선 회장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들에게 훈훈한 온정을 베풀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광상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이일희 대창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대림3동 출신 전․현직 시․구의원 등 다수의 내빈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신예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