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육재윤 기자] 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은 지난 4월 30일 저녁 영등포구를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감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배규한 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 영등포경찰서 김정훈 여성청소년 과장, 영등포구청 김갑수 행정국장, 박춘은 복지국장, 노진안 영등포청소년육성회(영등포유해환경감시단 겸직) 회장과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 동참했다.
영등포역에서 플랜카드 홍보 캠페인과 영등포삼각지(중앙지구대 관할) 일대 업소를 방문해 만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