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임없이 이어져야 하는 다이어트. 그러나 온 신경을 쏟아 하기에는 피곤하고 귀찮다.
미디어 매체 타비 라보는 최근 운동을 싫어하더라도 매일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평일에는 활동적으로, 주말에는 여유롭게
주말에는 누구라도 한가롭게 보내고 싶다. 주말에 운동한다는 핑계로 평일 운동을 미룬다면 막상 주말이 되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운동을 하지 않게되는 경우가 많다.
차라리 마음 편하게 평일에 운동을 하고 주말에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로 하자. 거창한 운동이 아니어도 아침 먹기 전이나 저녁에 잠깐 조깅을 하는 것도 좋다.
△운동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의식적 많이 움직이자
“오늘은 운동 할 수 없겠다”고 생각하는 날에는 하루 동안 많이 움직이도록 노력해보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집과 가까운 역보다 한 정거장 정도 미리 내려서 걸어가는 등 몸을 움직이자.
△ 청소로 전신운동을 하자.
꼼꼼히 집안 청소를 하다 보면 숨이 차고 체온이 올라간다. 청소만으로도 충분한 운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즐겁게 청소를 하면서 몸 전체를 크게 움직이면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방 청소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 운동 후에도 움직이기, 운동 효과 극대화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운동을 하고 나서도 계속 움직여야 한다. 격한 운동은 필요없다. 운동 후 그대로 5분 정도 산책을 하거나 청소, 쇼핑 등도 상관없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몸을 움직이면 추가 지방 연소를 기대할 수 있다.
△ 오히려 스트레스가 된다! 체중계에 오르지 말자!
△ 수면부족은 살까지 찌게 한다
기사=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