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기자 2015.06.01 11:15:24
[영등포신문= 김경진 객원기자] 신길동 도림로길 전봇대와 가로수 전체 불법광고물 부착,
대림로 22길과 대림동 한신아파트 담벼락 쓰레기 투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