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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꽃할매네’ 할머니 손맛 담아 주먹밥 밑반찬 등 판매

관리자 기자  2015.06.22 15: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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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어르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주먹밥 가게를 열어 어르신에게는 일자리를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백세시대를 맞아 실버 세대도 제2의 인생을 위해서 일자리가 필요한데, 구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게를 열어 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나선 것이다.

게에서 일하게 될 어르신들은 총 17. 구는 지역 내 60세 이상의 건강한 분들을 대상으로 고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