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 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2015년 여름을 맞이하여 민원인들을 위해 여름 필수품인 ‘부채’를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제11대 병무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 그룹 에이핑크의 사진을 부채의 양면에 배치하여 앞면에는 사회복무요원․ 산업기능요원․맞춤특기병 등에 관한 홍보와 함께 정부3.0에 동참하고 있는 병무청을 적극 알리고, 뒷면에는 ‘병무홍보의 날’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주소를 게재하여 병무청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안내하고 있다.
접이식으로 제작된 병무청 부채는 부피가 작고 휴대가 간편하여 민원실을 방문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병무청은 한여름 시원한 부채처럼 민원인들에게 맞춤형 병무행정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