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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청사출입자 체온 측정 등 실시

관리자 기자  2015.06.30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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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 김전일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및 전파 방지를 위하여 지난 4일부터 청사에 출입하는 직원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체온을 측정하는 등 자체 대응계획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서울지방병무청에는 징병검사 수검, 모집병 면접,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 등을 위하여 하루 천여명 이상의 민원인이 방문하고 있어 메르스 발생 초기부터 청사 본관 및 군지원센터, 서울사회복무교육센터의 주기적인 소독과 함께 출입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민원 담당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는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메르스 청정지역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진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메르스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병무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