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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63시티, 에너지나눔 사회공헌활동 앞장서

신예은 기자  2015.07.08 15: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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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에너지빈곤층을 위한 에너지 나눔 사업에 ㈜한화63시티가 나섰다.

한화63시티 임직원들과 서울시에너지복지기금은 지난 29일 영등포동 독거노인 가정에서 창호, 노후보일러 및 LED전구교체등 에너지효율화 주거개선활동을 진행했다.

한화63시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에너지복지플랫폼은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에너지복지기금 사업에 참여하는 민관합동활동으로 에너지빈곤층의 에너지복지 확대를 위해 영등포구에 거주하고 있는 에너지빈곤가정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화를 위한 주거개선활동이다.

전문기술을 보유한 임직원이 직접 효과적인 주거개선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에너지 진단과 기밀도 테스트는 물론 전기 안전점검 등을 바탕으로 LED전구교체, 단열재설비, 미니태양광, 노후설비 및 가전교체 등 해당 가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주거개선을 진행한다.

기존 주거개선사업이 주택의 유지보수만을 위한 활동이었다면, ‘에너지복지플랫폼’는 주택에너지효율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지속가능한 에너지복지를 실현한다.

앞으로도 한화63시티는 에너지복지활동을 확대해 전 임직원이 함께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화63시티는 1986년에 설립, 2010년 부동산 자산관리 회사로 새롭게 출범해 자산관리, 임대마케팅, 투자자문, 시설운영관리, 건축사업, 엔지니어링 ,환경에너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