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신예은] 대상휴먼씨(주) 김수현 대표이사가 지난 6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사)전국지역신문협회 창립 제12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노사화합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노사화합대상’은 전국에서 추천 된 많은 기업 중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노사화합기업문화가 타에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1999년 설립된 한국전력공사의 검침협력회사인 대상휴먼씨(주)는 한전검침사업본부로 남서울지역본부 영등포지사, 경기지역본부 수원지사, 평택지사, 이천지사, 여주지사, 아산지사, 예산지사, 공주지사, 당진지사, 서천지사, 청양지사, 논산지사, 보령지사, 부여지사, 금산지사, 정읍지사, 순창지사, 부안지사, 임실지사, 진안지사를 두고 검침업무 및 전기요금청구서 송달, 체납고객 단전 및 전력제한기 부설·철거 업무, TV시청료 부가 업무, 기타 현장서비스 업무를 시행하는 회사다.
대상휴먼씨(주)는 고객에게는 최고의 감동을, 한전으로부터는 무슨 일이든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검침협력사를 지향하고 있다.
전직원이 정규직으로 구성된 완벽한 고용안정 구조를 지닌 회사로써 경영진과 직원간의 신뢰. 직원과 직원, 직원과 고객과의 신뢰가 높은 것으로 심사위원은 판단했다.
또한 회사 설립이후 노동쟁의와 분규가 전혀 없는 노사(勞使) 상생상화(相生相和)하는 회사이며, 매년 일정금액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김수현 대상휴먼씨(주) 대표이사는 “경영진과 직원, 직원과 직원, 직원과 고객과의 신뢰가 없다면 안정적인 운영이나 발전은 생각하지도 말아야 한다”며, "노사화합대상은 앞으로 경영하는데 노사화합을 위한 상생상화의 정신을 더욱 더 실천하라는 뜻으로 여긴다”고 수상 후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