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7월 22일 서대문구 홍제동 소재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17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장(신경숙중국어학원장)이 상임위원 임명장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이 의장인 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서 신경숙 상임위원은 향후 통일정책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신경숙 위원은 소감을 통해 “그동안 한중양국의 학술문화교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통일준비를 위한 정책자문과 상임위원의 역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