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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역주민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서

신예은 기자  2015.08.03 09: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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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 신예은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영등포(지사장 송철희)723일과 31MERS(메르스)여파로 침체된 지방 전통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영등포가 기부금
1천만원(기부처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영등포동 주민센터의 추천으로 선정된 관내 차상위계층 100명에게 전달했다.

또 그 중 희망자에 한해 직원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23일 전북 정읍 재래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및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하여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에 대해서는
31일 영등포동 주민센터에서 별도로 전달식을 갖고 쌀, 여름이불, 지역특산물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영등포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 승마교실,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실버요가 등 문화강좌를 개설해 상생과 소통의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