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사장 조길형)은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영유아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두 편을 공연할 예정이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친근한 EBS애니메이션 캐릭터 ‘빼꼼’를 주인공으로 하는 어린이 뮤지컬 ‘슈퍼 배꼼의 동화여행’을, 27일부터 28일까지는 즐겁게 위생에 관한 조기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어린이 위생교육뮤지컬 ‘튼튼이와 세균킹의 대결’을 무대에 올린다.
영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에게 특별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2629-2216)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