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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산업지원누리미, “함께라서 좋은 날”

관리자 기자  2015.08.05 09: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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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이상진) 청내 연구모임인 산업지원누리미회원들은 29일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 및 연대감 강화를 위하여 영화 암살을 관람했다.

산업지원누리미는
4월에도 장수상회를 관람했으며 생일을 맞은 회원들은 그 달 제일 빠른 생일자에 맞춰 조촐한 생일파티를 열어 주고 있다.

또한
, 주기적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하는 음악회를 관람하여 생활 속의 예술문화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오고 있다.

산업지원누리미 회원인 이모씨는 경직된 회식보다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활동으로 회원 간 친분도 쌓으면서 직장 생활 또한 즐겁게 할 수 있어 만족 한다고 했다.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문화체험 활동과 자율적 소통으로 유대감을 강화해 온
산업지원누리미는 산업지원인력의 근로권익보호 강화 및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2015년 상반기 병무청 최우수 연구모임으로 선정됐다.

산업지원누리미 연구모임은 산업지원인력이 행복한 병역일터를 만들기 위해 경험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산업지원누리미카페(http://cafe.naver.com/sanupjiwon)를 개설했으며, 근로감독관을 초빙한 근로기준법 교육 및 맞춤형 복무관리지를 매월 송부하여 근로권익 보호강화 및 자율적 복무관리를 지원했다.

또한 산업지원인력 수기공모전을 통한 우수사례 공유로 산업인력지원제도에 대한 관심환기 및 자부심 고취 등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하는데 다각적 노력을 기울였다
.

이상진 서울지방병무청장은
정부 3.0에 맞춰 국민이 행복하고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직장내 연구모임의 활성화로 소통과 공감으로 열린 일터를 조성하여 업무 만족도 제고로 조직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