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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음악․마술 등의 문화 공연 ‘아트 인 영등포’ 운영

신예은 기자  2015.08.05 10: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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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여름 날 무더위를 식혀줄 특별한 문화 공연이 주민들 곁으로 찾아간다.

영등포구
(구청장 조길형)는 일상에 지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예술프로젝트, 아트 인 영등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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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93일까지 매주 목요일, 5회에 걸쳐 당산공원대림어린이공원영일어린이공원문래공원 등에서 여러 가지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 도심을 흐르다라는 주제로 7회 째 매년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클래식, 합창,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남성성악 팝페라 에클레시아색소폰 앙상블 에스윗어린이요들합창단 어린이 응원단 팝콘마술공연팀 매직펠리스등의 팀들이 출연한다.

아트 인 영등포는 공연자와 주민이 한데 어우러져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 많은 주민들이 가까운 공원으로 나와 음악을 비롯한 여러 문화공연을 통해 여유를 되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