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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예술창작촌, 고철작품으로 특화 외부인 잦아져

장남선 기자  2015.08.10 14: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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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장남선 기자] 영등포구 문례예술창작촌은 철공소 고철작품 거리로 외부인의 발길이 부쩍 잦아졌다.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이곳은 원래 낙후된 철공소 골목이었으나
, 철공소 고철 예술작품을 지역적 특색을 잘 어우러져 특색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01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시재생 분야 최우수로 뽑히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