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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한강공원서 광복 70주년 기념 ‘신바람 페스티벌’ 열려

김전일 기자  2015.08.10 14: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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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전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1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불꽃축제 신바람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축제를 즐겨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릴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에 신경써서 질서있게 관람해야 한다
. 또한, 쾌적한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 본인의 쓰레기 되가져가기도 필수다.

이 외에도
질서유지 대중교통 이용 등을 함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구에서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총괄반 청소지원반 가로정비반 교통질서반 의료구호반 등을 편성해 행정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이동화장실을 설치하고
,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조치반과 구급차를 대기시킨다.

행사장 주변의 불법주정차와 불법 노점행위에 대해서도 단속반을 투입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

이번
신바람 페스티벌축제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LGCJ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불꽃쇼와 함께 다양한 공연이 마련된다.

또한
, 태극기 페인팅존, 태극기 포토존, 희망의 메시지월 등 체험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