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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담배연기 없는 교육 환경 만들어 간다

신예은 기자  2015.08.25 11: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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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 밖 흡연 유해환경으로부터 학생교직원을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담배연기 없는 학교 밖의 금연 환경을 만들어 간다.

‘2015
년 담배 연기 없는 남부 교육환경 만들기의 학교 밖 환경 만들기사업 전개는 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중 절대정화구역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되고, 학원 등에서의 금연구역 인식 미흡과 2014년 건강행태 조사에 따른 중고등학생의 담배판매소의 구매율 50.9%, 용이성 76.9%로 나타나고 있는 실태에 대한 학교 밖 담배연기 없는 교육 환경 조성 및 개선이다.
 

< 2014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통계 참조>

- 담배 구매율

구 분

 

2010

2011

2012

2013

2014

 

전 국

50.1

50.4

47.6

47.0

50.9

서 울

52.0

52.8

50.7

53.9

-

- 담배 구매 용이성

구 분

2010

2011

2012

2013

2014

전 국

80.9

81.0

80.9

76.5

76.9

서 울

78.1

82.4

80.5

77.6

76.2

 

824일은 학생청소년에게 담배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홍보물을 자치구 협조와 사단법인 한국담배판매인회 영등포조합(조합장 민병희)과 공동으로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관할 자치구인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3,000여 담배판매업소에 보급하고, 신분증 확인 생활화 협조문을 발송한다.

7
월부터 월 2회 이상 관할 자치단체·경찰서와 합동감시단을 구성하여 학교·학원과 인근 금연구역, 담배판매업소에 대하여 단속(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원 등록 시 금연구역스티커를 보급하고,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학원 금연구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안재협 교육장은
학생들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자치구, 경찰서 및 시민단체 등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