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등포구협의회는 8월 31일 오전 11시 영등포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김원국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여성자문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분과위원회 상견례를 겸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빈 소개와 인사말에 이어 한정숙 부회장의 ‘여성자문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이어 여성분과위원회에서 10월과 11월에 추진 중인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와 ‘이오플리머 반지 만들기’ 등에 대한 사업 논의가 있었다.
여성분과위원회는 김길성 위원장과 도경희, 한효주 간사 등 72명의 위원들이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