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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 지난 30개월 동안 ‘45,000여 명’ 봉사 참여

관리자 기자  2015.09.10 1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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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전통시장 방문해 변치않는 사랑전달

[영등포신문= 신예은 기자]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대표 곽종렬)은 매월 첫째주 일요일마다 영등포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환을 들어주고 함께 공감대를 나누고 있으며,지난 6일에도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의 방문으로 인해 시장 안의 음식점들은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3년 동안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이 영등포시장을 방문해 온 횟수는 30회로 하루 방문자수는 약 1500여명 이며, 이를 합하면 자원봉사단이 MOU체결 이후 3년간 이용한 방문자 수는 약 45,000여 명에 달한다.

신천지영등포자원봉사단은 수년 전 부터 지역경제발전
, 문화발전 및 취약계층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해왔다.

전통시장을 방문 해 오던 중 지난
20134월 영등포구청(구청장 조길형)에서 영등포전통시장, 영등포기계공구상가, 남서울상가, 제일상가, 영신상가, 로타리상가, 삼구시장, 동남상가 상인회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체결을 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활발하게 전통시장을 애용해 왔으며,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실하게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모든 회원이 적극 동참했다.

이들의 꾸준한 전통시장사랑과 이에 대한 업적으로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시작으로 구청장
,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회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지난 수년간 실천해 온 사회봉사는 전통시장 방문뿐 아니라, 동네마다 어두운 길을 환한 이미지로 바꾸어주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이미용 봉사활동, 독거노인도시락배달, 장애인 배식봉사,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각종 문화공연 등 영등포 지역을 사랑하고 함께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